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지각 변동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강북의 대장주로 군림하던 '마용성(마포·용산·성동)'에 이어, 이제는 '마용성길(마포·용산·성동·길음)'이라는 신조어가 공식화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커뮤니티의 유행어가 아닙니다.1. 나무위키 등재! '마용성길'의 공식화최근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에 '마용성길' 항목이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이는 길음뉴타운이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서울 강북권을 대표하는 핵심 부동산 키워드로 대중에게 각인되었음을 의미합니다.정의: 마포, 용산, 성동, 그리고 길음(성북구)을 잇는 강북의 4대 핵심 주거축의미: 길음뉴타운이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교육 특구로서의 입지를 넘어, 시세와 선호도 면에서도 마용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신흥 부촌'으로 격상되었음을 시사..